2017-04-21 12: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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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전 대통령, 삼성동 자택 매각…내곡동 새 집 구매

박근혜 전 대통령이 삼성동 자택을 매각하고 내곡동에 새 사저를 마련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박 전 대통령 측은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박 전 대통령이 삼성동 집을 매각하고 내곡동으로 이사한다”며 “삼성동 집을 팔고 새 집을 산 것도 완료됐다”고 밝혔습니다.

박 전 대통령 측은 다음주 말 쯤 내곡동 새 집으로 짐을 옮기는 등 이사를 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박 전 대통령의 자택이 낡은 데다 이웃 주민의 불편을 고려해 사저 매각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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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