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11 12:3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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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 비화 ’40억 로또 갈등’…당첨자 여동생ㆍ매제 유죄

지난해 ’40억 로또 갈등’으로 알려진 경남 양산의 가족 간 당첨금 분쟁 사건으로 당첨자의 매제에게 실형이 선고되고 여동생들은 집행유예를 받는 것으로 일단락됐습니다.

당시 당첨자인 A씨는 두 여동생과 매제가 당첨금 분할을 요구하며 강제로 자신의 집 문을 부수고 침입했다며 경찰에 고소했고 여동생들과 매제는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재판부는 협박과 주거침입 등을 유죄로 인정해 A씨의 매제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하고 A씨의 두 여동생들에게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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