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11 1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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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남 피살당시 현금 12만달러 소지…미 정보기관 관련자 만나”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이복형 김정남이 살해 당시 현금 12만 달러, 우리돈 약 1억 3천만 원을 소지하고 있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아사히신문은 말레이시아 수사기관 간부의 말을 인용해 이같이 전습니다.

신문은 김정남이 말레이시아에서 미국 정보기관과 관련된 남성으로부터 이 돈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추측했습니다.

수사 당국은 김정남이 가지고 있던 돈이 정보 제공의 대가로 받은 것일 가능성이 있다고 추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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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