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19 08: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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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연예담] 윤손하, 아들 학교 폭력 사건 논란에 휘청 外

지난 주말 연예가 소식을 전하는 한줄 연예담입니다.

▶ 윤손하, 아들 학교 폭력 사건 논란에 휘청

배우 윤손하의 아들이 학교 폭력의 가해자라는 보도가 나오면서 파장이 일었는데요.

윤손하 측은 보도된 내용이 상당부분 사실과 다르다며 반박하기도 했습니다.

윤손하는 현재 kbs 드라마 최고의 한방’에 출연중인데, 드라마 홈페이지에 하차 요구 글이 쏟아지는 등 비난 여론이 여전합니다.

일단 ‘최고의 한방’ 측은 윤손하의 중도 하차를 논의하지 않았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는데, 사태의 추이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 고 윤소정 장례, 대한민국 연극인장으로

지난 16일 패혈증으로 세상을 떠난 배우 윤소정씨의 장례가 대한민국연극인장으로 치러집니다.

영결식은 내일 오전 9시 30분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고인의 동료 배우들과 후배 연극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엄수됩니다.

▶ 팝스타 비욘세 쌍둥이 출산

미국의 팝 엄마가 되었다고 하네요.

힙합계 거물인 제이지와 결혼해 지난 2012년 딸 블루 아이비를 낳은 비욘세는 지난 15일 LA의 한 병원에서 쌍둥이를 낳았습니다.

▶ 그룹 워너원 8월말 데뷔 목표로 준비 돌입

폭발적인 관심속에 탄생한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 투의 데뷔조 11명의 그룹명이 ‘워너원’으로 확정됐습니다.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의 행보는 벌써부터 큰 관심을 끌고 있는데요.

이들은 다음달 1일과 2일에 열리는 프로듀스 101 시즌 투 피날레 콘서트 후 8월초 데뷔 앨범 발매를 목표로 작업에 돌입한다고 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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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문화/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