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23 18: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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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농단 얽힌 최순실ㆍ이재용…오늘 ‘우울한 생일’

국정농단 사태의 핵심 피고인인 최순실 씨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구치소와 법정에서 나란히 우울한 생일을 맞았습니다.

오늘로 진갑을 맞은 최 씨는 ‘이대 비리’ 선고 1심에서 징역 3년의 실형을 선고받았고 구치소에서 50세 생일을 맞은 이 부회장은 오늘 법정에 출석해 종일 재판을 받았습니다.

특히 최 씨의 경우 딸의 공모 관계까지 일부 인정되며 ‘비뚤어진 모정’의 대가를 딸까지 치르게 될 가능성도 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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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