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26 21:3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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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억 배임 혐의’ 유섬나 기소…탈세 추가 기소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장녀 유섬나 씨가 45억원대 배임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인천지검 특수부는 배임 혐의로 유 씨를 구속기소 하고 범죄수익 45억9천만원은 법원에 추징보전 명령을 청구하기로 했습니다.

유 씨는 2011년부터 2년 동안 디자인컨설팅 업체를 운영하면서 관계사로부터 컨설팅비용 명목으로 24억8천만원을 받아 챙겨 손해를 끼친 혐의 등의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또 77억원 상당의 허위세금계산서를 국세청에 제출해 탈세한 혐의로도 기소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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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