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13 07:5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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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유출’ 위메프 등 10개사에 과태료 1억2천만원

방송통신위원회는 위메프 등 개인정보를 유출한 사업자 10곳에 시정명령과 과태료 1억2천300만원을 부과했습니다.

방통위는 어제(12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전체회의에서 개인정보보호 법규 위반에 대해 이같이 의결했습니다.

위메프는 지난 6월 홈페이지 개편과정에서 개인정보 24건이 유출된 것과 관련해 신고지연으로 1천만원을, 개인정보 보호조치 위반으로 1천만원 등 2천만원의 과태료를 부과받았습니다.

또 해킹으로 고객정보가 유출된 지리정보업체 로드피아는 3천만원,아이에스동서·지식과미래·주경야독은 과태료 1천500만원씩을 물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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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