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15 09:4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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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교체’ 삼성전자 60대 사장 5명 동시 퇴임

삼성전자의 60대 사장 5명이 나란히 퇴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삼성전자의 3분기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윤주화 삼성사회봉사단장과 김종호 글로벌품질혁신실장, 이인용 커뮤니케이션팀장, 장원기 중국전략협력실장, 정칠희 종합기술원장이 퇴임해 미등기 임원에서 면직됐습니다.

이들은 모두 60대로, 최근 사장단 인사에서 나타난 ‘세대교체’ 기조에 따라 스스로 물러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삼성전자는 임원 승진을 포함한 후속 인사를 이번 주 안에 발표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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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