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01 19:28:13

프린트

미국ㆍ중국 비공개 군사회담…북한 최악상황 논의한듯

미국과 중국 장성들 사이의 비공개 회담이 열려 북한의 최근 도발에 대한 대응 문제가 논의됐으리란 관측이 나왔습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현지시간으로 지난달 29일부터 이틀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미중 양국간 비공개 군사회담이 열렸습니다.

양국의 논의 사항이 구체적으로 알려지진 않았지만, 북한 도발에 의한 최악의 상황 전개시 양국의 대응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현재 양국 군부 사이에 신뢰관계가 깊지 않아 의미 있는 협의가 이뤄지진 않았으리란 게 중론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Category: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