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08 07:2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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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피자’ 유명세…피자마루 매출 급증

문재인 대통령이 기재부 직원들에게 보낸 피자로 유명세를 탄 중소 피자업체의 매출이 하루아침에 급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중소업체 ‘피자마루’는 매장별로 차이가 있지만 평균 20%에서 40% 가량 매출이 늘었다고 말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지난 6일 예산안 마련 등으로 격무에 시달린 기획재정부 직원들에게 피자마루 피자 350판을 보냈습니다.

청와대는 피자마루 제품을 구입한 배경에 대해 “상생협력을 통한 브랜드 운영을 꾀하고 가맹점과의 동행 약속을 실천 중인 업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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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