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04 13:4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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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국정지지율 72.1%로 반등…”남북해빙 기대” <리얼미터>

문재인 대통령의 새해 첫주 국정지지율이 지난주보다 3.6%포인트 오른 72.1%로 반등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가 밝혔습니다.

‘잘 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1.3%p 내린 23.7%였습니다.

문 대통령 지지율이 70%대를 기록한 것은 지난달 첫주 이후 한 달 만입니다.

업체는 “남북관계 해빙에 따른 여론의 기대감이 급격하게 고조된 데 따른 것”으로 풀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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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