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13 19:2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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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서 40대 한국女 피살…현지경찰 수사

우리 시간으로 어제(12일) 남미 볼리비아의 티티카카 호수 인근에서 40대 한국 여성이 숨진 채로 발견됐습니다.

외교부에 따르면 부검 결과 해당 여성은 흉기에 찔려 사망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주 볼리비아 한국 대사관은 현지 경찰에 철저한 수사와 조속한 범인 검거를 요청했습니다.

대사관측은 사망자 가족들에겐 필요한 지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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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