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30 22:16:48

프린트

국방부 “조여옥 대위 징계 요구 청원 사실관계 확인 중”

국방부는 지난 2016년 국회 ‘최순실 국정농단’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한 간호장교 조여옥 대위가 위증을 했다며 징계를 요구하는 국민 청원과 관련해 사실 관계를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국방부 관계자는 “국방부 법무관리관실에서 조 대위의 위증 논란과 관련한 내용들을 확인 중”이라며 “아직 조사 단계는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세월호 참사 당일 청와대 파견 근무 중이었던 조 대위는 청문회에서 당시 청와대 상황에 대해 거짓 증언을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Category: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