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정신 질환자 119 구급차 훔쳐 도주…여고생 2명 다쳐
어제(8일) 오후 5시 반쯤 충남 천안시 동남구의 한 병원에서 조울증 치료 전력이 있는 20살 A씨가 119 구급차량을 훔쳐 2.2㎞ 가량 운전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A씨가 모는 차량에 길가던 여고생 2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A씨는 구급대원들이 환자를 병원 응급실로 옮기기 위해 구급차에서 벗어난 사이 차를 훔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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