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13 22: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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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고속도로서 BMW 또 불…”M3 모델”

주행 중 화재로 부품결함 논란이 일고 있는 BMW 차량에서 또 불이 났습니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오늘(13일) 오후 6시쯤 경기도 남양주시 양양고속도로 양양 방면 화도 인터체인지 인근에서 BMW M3 가솔린 차량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운전자는 차를 세우고 바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차량등록증 조회 결과 리콜대상에서 제외된 M3 모델로 확인됐다”며 “운전자는 최근 차량에 별다른 이상이 없었다고 진술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고는 올해 들어 BMW에서 발생한 화재와 유사한 경우로, 39번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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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