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여의도 도로 주저앉아…"밤새 차량 통제"
서울 여의도 도로 일부가 주저앉아 밤새 차량 통행이 일부 제한됐습니다.
서울시는 도로 침하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어젯밤 11시부터 여의도 왕복 6차선 도로 가운데 3개 차선을 통제해 운전자들이 통행에 불편을 겪었습니다.
일부 주민들이 침하 원인으로 최근 진행된 도로 밑 하수관 공사를 꼽았지만 서울시가 주저앉은 도로 구간을 파내 조사한 결과 자연 침하 현상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도로 포장 작업이 완료되는 대로 도로 통행도 재개될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서울 여의도 도로 일부가 주저앉아 밤새 차량 통행이 일부 제한됐습니다.
서울시는 도로 침하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어젯밤 11시부터 여의도 왕복 6차선 도로 가운데 3개 차선을 통제해 운전자들이 통행에 불편을 겪었습니다.
일부 주민들이 침하 원인으로 최근 진행된 도로 밑 하수관 공사를 꼽았지만 서울시가 주저앉은 도로 구간을 파내 조사한 결과 자연 침하 현상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도로 포장 작업이 완료되는 대로 도로 통행도 재개될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