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06 19: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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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교복’ 학생 토론회…”실용적이지 않고 불편해요”

‘편안한 교복’에 대한 학생들의 의견을 듣는 토론회가 오늘(6일) 오전 서울 성동공업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학생 150명씩 2개조로 열린 토론회에서 학생들은 현재 교복이 실용적이지 않고 여름에는 덥고 겨울에는 춥다는 점을 지적됐습니다.

그러면서 교복 소재를 바꾸고 셔츠와 치마의 라인을 없애자라는 등의 개선안을 내놓았습니다.

토론회 결과는 내달 3일 학생ㆍ학부모ㆍ교원 등이 참여하는 시민참여단에 제공되며 서울시교육청은 이후 편안한 교복 가이드라인을 확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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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