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09 13:53:31

프린트

한국 ‘기대수명 불평등’ 낮은 나라 13위

우리나라가 세계 108개 나라 가운데 ‘기대수명 불평등’이 13번째로 낮은 나라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원광대 김종인 장수과학연구소장 연구팀은 2004∼2015년 사이 세계보건기구와 유엔, 세계은행의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해 108개 국가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아이슬란드가 1위로 기대수명 불평등 지수가 가장 낮았고, 스웨덴과 일본, 노르웨이·이탈리아 그 뒤를 이었습니다.

기대수명 불평등은 그해 태어난 아이가 살 것으로 기대되는 수명이 소득이나 교육 수준 등 사회적인 요인에 의해 불평등해진다는 것을 뜻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Category:

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