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전기 미설치 불만'…주민 차로 아파트 정문 막아
대구의 한 아파트에서 전기자동차 충전기를 설치하지 않는 데 불만을 품은 50대 주민이 자신의 차량으로 아파트 정문을 가로막는 소동을 벌였습니다.
이 아파트 주민 55살 A씨는 어제(1일) 오전 11시 쯤 자신의 승용차로 정문을 가로막아 이웃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최근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에서 전기차 충전기 설치안이 부결되자 이에 불만을 품고 이같은 짓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지난 8월 인천에서도 아파트 단지 주차단속 스티커를 자신의 승용차에 부착하자 화가 난 주민이 지하주차장을 막아 물의를 빚기도 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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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A씨는 최근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에서 전기차 충전기 설치안이 부결되자 이에 불만을 품고 이같은 짓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지난 8월 인천에서도 아파트 단지 주차단속 스티커를 자신의 승용차에 부착하자 화가 난 주민이 지하주차장을 막아 물의를 빚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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