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12 12:5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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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일본 올림픽 위원장 도쿄올림픽 유치 부정의혹 수사

일본 올림픽위원회 회장이 2020년 도쿄올림픽 선정과 관련해 뇌물을 준 혐의로 프랑스 사법당국의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르 몽드는 프랑스 사법부가 일본 올림픽위원회의 다케다 스네카즈 회장에 대해 부패 혐의를 포착해 수사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프랑스 검찰은 일본 측이 지난 2013년 국제올림픽위원회의 아프리카 출신 위원들을 매수한 의혹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특히 스네카즈 위원장은 200만 유로, 우리 돈 약 25억7천만원의 뇌물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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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