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08 21:3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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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범석상’ 강석구ㆍ오명돈 교수 수상

범석학술장학재단이 오늘(8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제22회 범석상 시상식을 열고 강석구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 교수에게 논문상을, 오명돈 서울대병원 교수에게 의학상을 수여했습니다.

강석구 연세대 교수는 기존 학설과 달리, 악성 뇌종양이 암 부위에서 멀리 떨어진 뇌실하영역에서 발생한다는 사실을 밝혀낸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또, 오명돈 서울대 교수는 중증메르스 환자 위기대응 센터장을 맡아 메르스 예방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했습니다.

을지재단 설립자 범석 박영하 박사를 기려 제정된 범석상은 매년 의학발전에 기여한 연구자에게 수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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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