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4경기 연속 침묵' 손흥민, 다시 득점 눈 뜰까?
[앵커]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이 오늘(9일) 밤 사우샘프턴을 상대로 원정길에 오릅니다.
4경기 연속 골 침묵을 이어온 손흥민이 부활포를 터뜨릴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나재헌 기자입니다.
[기자]
해리 케인과 델리 알리가 부상으로 팀을 비운 사이 토트넘을 이끈 선수는 손흥민이었습니다.
아시안컵을 마치고 복귀해 4경기 연속 골을 터뜨리며 홀로 토트넘을 먹여살렸습니다.
하지만 지난달 독일 도르트문트와의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 골이 마지막이었습니다.
이후 4경기 연속 골맛을 보지 못했습니다.
부상에서 복귀한 케인과 투톱이 되면서 팀전술이 바뀌었기 때문이라는 분석도 있지만, 3~4일 간격으로 이어진 출전으로 피로가 누적됐다는 설명이 설득력을 얻고 있습니다.
<장지현 / SBS 축구 해설위원> "비단 손흥민 뿐만 아니라 다른 선수들도 (유효) 슈팅 숫자가 조금 줄어든 게 사실이거든요. 최근 팀 에너지가 조금 저하되고 있는 시점하고 케인 선수 복귀가 맞물렸고…"
손흥민이 오늘 밤 다시 프리미어리그 경기에 나섭니다.
상대는 사우샘프턴입니다.
손흥민은 토트넘 이적 이후 7차례 사우샘프턴전에 출전해 4골 2도움을 기록할 정도로 강했기 때문에 골에 대한 기대감을 키워 주고 있습니다.
이번 경기가 끝나면 20여일 동안 경기가 없어 체력을 안배할 필요도 없습니다.
손흥민이 침묵을 깨고 다시 골 소식을 전해줄지 주목됩니다.
연합뉴스TV 나재헌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앵커]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이 오늘(9일) 밤 사우샘프턴을 상대로 원정길에 오릅니다.
4경기 연속 골 침묵을 이어온 손흥민이 부활포를 터뜨릴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나재헌 기자입니다.
[기자]
해리 케인과 델리 알리가 부상으로 팀을 비운 사이 토트넘을 이끈 선수는 손흥민이었습니다.
아시안컵을 마치고 복귀해 4경기 연속 골을 터뜨리며 홀로 토트넘을 먹여살렸습니다.
하지만 지난달 독일 도르트문트와의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 골이 마지막이었습니다.
이후 4경기 연속 골맛을 보지 못했습니다.
부상에서 복귀한 케인과 투톱이 되면서 팀전술이 바뀌었기 때문이라는 분석도 있지만, 3~4일 간격으로 이어진 출전으로 피로가 누적됐다는 설명이 설득력을 얻고 있습니다.
<장지현 / SBS 축구 해설위원> "비단 손흥민 뿐만 아니라 다른 선수들도 (유효) 슈팅 숫자가 조금 줄어든 게 사실이거든요. 최근 팀 에너지가 조금 저하되고 있는 시점하고 케인 선수 복귀가 맞물렸고…"
손흥민이 오늘 밤 다시 프리미어리그 경기에 나섭니다.
상대는 사우샘프턴입니다.
손흥민은 토트넘 이적 이후 7차례 사우샘프턴전에 출전해 4골 2도움을 기록할 정도로 강했기 때문에 골에 대한 기대감을 키워 주고 있습니다.
이번 경기가 끝나면 20여일 동안 경기가 없어 체력을 안배할 필요도 없습니다.
손흥민이 침묵을 깨고 다시 골 소식을 전해줄지 주목됩니다.
연합뉴스TV 나재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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