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21 07:4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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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증언’ 고소당한 김지은 측 증인 무혐의

안희정 성폭력 사건 공동대책위원회는 안 전 지사의 1심 재판에서 모해위증 혐의로 고소당했던 검찰 측 증인이 최종적으로 혐의없음 결과를 통보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해 7월 안 전 지사 경선캠프 자원봉사자였던 구 모 씨는 검찰 측 증인으로 나와 “안 전 지사가 자신에 대한 보도가 나갈 것을 알고 언론사 간부에게 기사를 막아달라고 했다”고 증언한 바 있습니다.

이에 안 전 지사 측 변호인은 사실이 아니라며 서울서부지검에 구 씨를 모해위증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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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