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29 21:2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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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연구원, 교내 은행서 흉기 난동…현행범 체포

서울 관악경찰서는 교내 은행에서 흉기로 난동을 부린 혐의로 서울대 연구원 32살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습니다.

A씨는 오늘(29일) 오전 10시 43분 쯤 서울대 안에 있는 한 시중은행에서 미리 준비해 온 흉기로 유리를 깨고 소리를 치며 난동을 부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당시 은행에는 직원과 고객들이 있었지만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씨는 대출금 상환을 요구하는 은행 전화를 받고 홧김에 범행을 저질렀다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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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