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04 17:3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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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삼성중공업에서 연이틀 안전사고 발생

경남 거제시 삼성중공업에서 어제(3일)와 오늘(4일) 이틀간 안전사고가 잇달아 발생해 근로자 1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50분쯤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에서 50대 협력업체 근로자 A씨가 작업 도중 떨어지는 자재에 머리를 맞아 숨졌습니다.

어제 오전에도 40대 협력업체 근로자 B씨가 크레인 작업 중 크게 다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통영고용노동지청은 삼성중공업에 작업 중지 명령을 내리고 2건의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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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