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15 13:5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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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위 지나가던 택시 갑자기 추락…2명 사상

오늘(15일) 새벽 5시 20분쯤 부산시 동래구 온천천 동래교 위를 지나가던 택시가 갑자기 다리 난간을 들이받은 뒤 7m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택시 뒷좌석에 타고 있던 승객 53살 A씨가 숨졌습니다.

또 택시 기사 61살 B씨가 의식불명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택시가 우회전하면서 운전 부주의로 난간을 들이받은 후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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