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16 08:4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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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관방장관 “징용소송 관련 해결책 한국이 제시해야” 또 주장

한국대법원의 일제 징용피해자 배상판결에 대해 한국정부가 나서는 것은 삼권분립 원칙에 어긋난다는 이낙연 총리 발언에 대해 일본 정부가 “해결책을 제시해야 하는 것은 한국 측”이라는 기존 주장을 되풀이했습니다.

일본 정부 대변인 격인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은 어제(15일) 정례브리핑에서 “현재 한일관계는 매우 어려운 상황”이라며 일본정부의 입장을 그대로 반복했습니다.

스가 장관은 한·일 간의 문제에 대해선 일관된 입장에 근거해 계속해서 한국 측에 적절한 대응을 요구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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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