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30 19:3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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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석] 정현복 광양시장 “스위스 제약회사와 광양매실 수출 계약”
<출연 : 정현복 광양시장>

‘자치단체장에게 듣는다’ 시간입니다.

남도의 섬진강변에선 본격적으로 매실 수확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매실의 본고장’하면 역시 전남 광양이죠.

지난 27일부터 매실 판매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오늘은 서대문구청에서 매실 직거래 장터가 열리기도 했는데요.

매실의 상큼함을 전달해 줄 정현복 광양시장님 스튜디오에 모셨습니다.

<질문 1> 광양매실이 얼마나 좋은 음식인지 소개해 주시죠.

<질문 2> 매실이 이렇게 좋은지 몰랐습니다. 광양시가 매실의 약리성에 주목해서 다양하게 활용한다고 들었는데요?

<질문 3> 광양시가 올해 시 승격 3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그 의미가 남다르실 텐데요.

<질문 4> 올해 광양시 집값 상승률이 전국 1위라는 기사를 봤습니다. 정말 의외였는데요. 그만큼 광양시의 미래성장 잠재력이 높다고 볼 수 있겠죠?

<질문 5> 산업 다각화에도 힘을 쏟고 계시는데요. 문화관광산업을 미래전략산업으로 육성하신다는 포부를 밝히셨어요?

<질문 6> 광양하면 보육 이야기를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지자체 차원의 저출산 문제해결을 위한 보육모델을 구축해 나가는 것으로 전국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전국 최초로 ‘어린이 보육재단’을 설립했는데요. 소개 좀 해주시죠?

<질문 7> 쉽지 않은 일일 텐데, 광양시가 정말 꼭 필요한 일을 해나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 밖에도 아이 양육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한 광양시의 시책은 어떤 것
들이 있나요?

지금까지 정현복 광양시장과 함께 했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뉴스메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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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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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