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02 18:5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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엎친 데 덮친 네이마르…이번엔 성폭행 피소

브라질 축구대표팀과 파리 생제르맹의 슈퍼스타 네이마르가 성폭행 혐의로 피소됐습니다.

ESPN은 “한 여성이 지난달 파리의 한 호텔에서 네이마르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브라질 경찰에 신고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네이마르 측은 “조작에 불과하다”고 반박했습니다.

코파 아메리카 출전을 위해 대표팀에 소집된 네이마르는 최근 무릎을 다쳤습니다.

지난 4월에는 관중을 폭행해 3경기 출전정지 징계를 받는 등 악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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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