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05 22:2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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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타워크레인 농성 업무방해 피해확인땐 수사”

경찰이 양대 노총 타워크레인 노조의 고공농성 관련 현장에서 업무방해 피해가 확인되면 수사에 착수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청 관계자는 “일단 업무방해 피해가 명확히 확인되면 개별 농성자들에 대한 조사가 불가피하다”고 법적 절차에 따라 조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양대노총은 정부와 노조 간 합의에 따라 오늘(5일) 오후 5시를 기점으로 파업을 철회하고 고공농성을 해제하기로 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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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