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12 22:4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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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0] ‘막내형’ 이강인 결승 확정 직후 믹스트존 인터뷰

한국의 사상 첫 FIFA 주관 남자 대회 결승 진출에 앞장선 20세 이하 대표팀의 ‘막내형’ 이강인은 형들과 함께 우승 트로피로 ‘해피엔딩’을 꿈꿨습니다.

이강인은 한국시간 12일 폴란드 루블린 경기장에서 열린 에콰도르와의 2019 U-20 월드컵 4강전을 마치고 취재진을 만나 “이번 결승은 정말 역사적인 날이 될 것 같다. 중요한 경기, 역사적인 날에 이기면 좋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강인은 준결승전 전반 39분 프리킥 때 상대의 허를 찌르는 기습적인 패스로 최준이 터뜨린 결승 골을 어시스트해 1-0 승리의 발판을 놨는데요.

자세한 인터뷰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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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