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13 07: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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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걸 “北 와줬으면 좋았을 텐데 아쉽다”

김대중 전 대통령과 이희호 여사의 3남인 김홍걸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대표상임의장은 북한이 조문단 대신 조화와 조전을 보낸 것에 아쉬움을 표했습니다.

김 의장은 “북한이 조문단을 보내 남북관계를 푸는 계기가 됐으면 좋았을 텐데 아쉽다”며 “타이밍이 좋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과 서훈 국정원장이 자리를 비운 시점에서 북측이 고위급 조문단을 파견하기는 어려웠을 것이란 분석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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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