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15 10: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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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0 결승 단체응원에 지하철 6호선 연장운행

피파 20세 이하 월드컵 결승전을 앞두고 서울시가 길거리 단체응원을 대비해 특별 교통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서울시는 오늘(15일) 월드컵경기장역이 있는 지하철 6호선의 막차 시간을 종착역 기준 16일 새벽 1시까지 연장해 상·하행 각 4회씩 총 8회 늘려 운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경기 종료 시각 이후인 16일 오전 4시 50분 하행 1회, 오전 5시 상·하행 각 1회씩 월드컵경기장역 출발 열차를 임시 운행합니다.

또, 서울월드컵경기장 주변을 정차하는 시내버스 271번과 571번, 710번 등 8개의 노선을 16일 오전 1시까지 연장 운행키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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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