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15 11: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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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사무총장 “오만해 유조선 피격 중재 나설 용의”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오만 해상에서 발생한 유조선 피격 사건과 관련해 당사국들이 동의한다면 유엔 총장으로서 중재에 나설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구테흐스 총장은 유엔본부에서 일부 기자들에게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차원의 조사가 가능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고 로이터통신이 전했습니다.

그는 “무슨 일이 있더라도 걸프 지역의 중대 대결을 피해야 한다”며 독립적인 기관의 진상조사를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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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