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26 12:25:40

프린트

신임 백악관 대변인에 멜라니아 여사 대변인 발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달 말 물러나는 세라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의 후임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의 대변인 스테파니 그리샴을 전격 발탁했습니다.

그리샴 대변인의 낙점 소식은 멜라니아 여사의 SNS를 통해 알려졌습니다.

멜라니아 여사는 트위터를 통해 스테파니 그리샴이 차기 백악관 대변인 겸 공보국장이 될 것이라는 것을 발표하게 돼 기쁘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Category: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