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12 07: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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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 ‘NO 재팬’ 현수막 무더기 훼손…경찰 수사

부산에서 일본 불매운동과 관련한 현수막이 무더기로 훼손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부산 동래경찰서는 어제(11일) 동래구와 연제구 일대에서 일본 불매 운동 관련 현수막 5개를 훼손한 용의자를 쫓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사회복무요원이라고 주장한 용의자는 현수막을 자른 사진을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올리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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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