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14 19:4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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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당직교체…대변인 김명연·비서실장 김도읍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수석대변인과 비서실장을 전격적으로 교체했습니다.

황 대표는 민경욱 수석대변인과 이헌승 비서실장의 후임으로 각각 재선의 김명연 의원과 김도읍 의원을 임명했습니다.

또 전희경 대변인은 유임되고, 김성원 의원과 이창수 충남도당 위원장이 추가로 대변인에 선임됨에 따라 당 대변인단은 기존 2인에서 4인 체제로 변경됐습니다.

이번 당직 교체는 당 지지율 하락과 친박계의 당직 독식 논란 등으로 침체된 당내 분위기를 쇄신하기 위한 인사라는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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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