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치소서 확진 뒤 임시석방 마약사범 4개월째 잠적
마약 투약 혐의로 수감된 40대 재소자가 구치소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임시로 풀려난 뒤 4개월째 잠적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법조계에 따르면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지난해 9월 인천구치소에 수감된 재소자 A씨는 지난 1월 코로나19 감염된 뒤 일시적으로 석방됐습니다.
하지만 A씨는 구속집행 정지 만료 기간까지 검찰에 출석하지 않았고, 최근까지 4개월째 행방이 묘연한 상태입니다.
검찰은 체포영장을 발부 받고 현재 A씨의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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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A씨는 구속집행 정지 만료 기간까지 검찰에 출석하지 않았고, 최근까지 4개월째 행방이 묘연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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