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체어 펜싱 국가대표 전 감독 강제추행 유죄 확정
전직 휠체어 펜싱 국가대표 감독이 경기보조원을 강제 추행한 혐의로 기소돼 유죄 판결을 확정받았습니다.
대법원은 박모 씨에게 벌금 5백만원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지난달 25일 확정했습니다.
박 씨는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으나 2심 재판부는 피해자 진술의 일관성을 인정해 판결을 뒤집었고, 대법원도 2심 판결에 잘못이 없다 보고 박 씨의 상고를 기각했습니다.
박 씨는 감독 재직시절인 2020년 국가대표팀 경기보조원인 피해자를 술에 취해 추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홍석준 기자 (joone@yna.k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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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씨는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으나 2심 재판부는 피해자 진술의 일관성을 인정해 판결을 뒤집었고, 대법원도 2심 판결에 잘못이 없다 보고 박 씨의 상고를 기각했습니다.
박 씨는 감독 재직시절인 2020년 국가대표팀 경기보조원인 피해자를 술에 취해 추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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