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을 보좌하는 핵심 측근이 토지거래허가구역 정책 결정 실패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했습니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종현 민생소통특보와 박형수 정책특보는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에 따른 영향 분석과 위기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한 책임을 지고 자리에서 물러나겠다는 뜻을 최근 오 시장에게 전달했습니다.

이들의 사표 수리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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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빈(june8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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