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정부가 관세 협상과 관련한 세부 의제를 논의할 작업반을 이번주 구성하고 다음주 본격 협상에 착수합니다.
박성택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은 어제(28일) 브리핑에서 "이번 주 중후반 작업반 구성이 완료될 예정으로, 이르면 다음주 본격적 작업반 회의가 개시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한미는 앞서 통상, 관세, 경제안보, 투자협력 분야로 협상 의제를 좁혔습니다.
정부는 차기 정부에서 협상 최종 결정이 이뤄지도록 협상 기반을 마련하는 데 주력하겠다는 입장을 거듭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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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준(june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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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차기 정부에서 협상 최종 결정이 이뤄지도록 협상 기반을 마련하는 데 주력하겠다는 입장을 거듭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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