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와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 간의 지지율 격차가 10%포인트 미만으로 좁혀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리얼미터가 지난 20일부터 이틀간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12명을 조사한 결과, 이재명 후보의 지지율은 지난주보다 2.1%포인트 하락한 48.1%로 집계됐습니다.
김문수 후보는 전주 대비 3%포인트 오른 38.6%, 개혁신당 이준석 후보는 0.7%포인트 오른 9.4%로 각각 조사됐습니다.
'현재 지지하는 후보를 선거 때까지 계속 지지할 것'이라고 한 응답자는 88.7%였고, '상황에 따라 바뀔 수도 있다'는 답변은 9.5%였습니다.
장효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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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효인(hij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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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후보는 전주 대비 3%포인트 오른 38.6%, 개혁신당 이준석 후보는 0.7%포인트 오른 9.4%로 각각 조사됐습니다.
'현재 지지하는 후보를 선거 때까지 계속 지지할 것'이라고 한 응답자는 88.7%였고, '상황에 따라 바뀔 수도 있다'는 답변은 9.5%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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