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자 : 김민석 국무총리>
"어제 이어 오늘도 양이 그려진 넥타이 매"
"양은 사회적 약자 상징...약자 찾는 일에 정열적으로"
"국무회의 때 전임 정부 장관들 모시고 인사"
"연속의 책임과 혁신의 책임이 공존...연속과 혁신 동시에"
"단호히 혁신하되 품위있게 연속성 지키는 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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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현(o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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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은 사회적 약자 상징...약자 찾는 일에 정열적으로"
"국무회의 때 전임 정부 장관들 모시고 인사"
"연속의 책임과 혁신의 책임이 공존...연속과 혁신 동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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