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사이 서울의 체감온도가 30도에 육박하며 사우나 같은 밤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은 27.4도를 보였고 높은 습도로 실제 체감하는 더위는 29.8도에 달했습니다.

인천의 야간 시간대 최저 체감온도는 29.9도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올해 열대야 발생 일수는 제주 서귀포가 48일로 가장 많고, 제주시 45일, 서울에서도 6일 연속 밤더위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동혁(dhkim1004@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