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지수가 한미정상회담 순항에도 불구하고 3,170선까지 후퇴하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오늘(26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25일)보다 0.95% 내린 3,179.36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한미정상회담이 순조롭게 마무리됐지만 미국 금리 인하 기대감이 약화하며 시장에 경계 심리가 작용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46% 상승하며 801.66에 장을 마쳤습니다.
한편, 한미정상회담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의 만년필을 "멋진 펜"이라며 칭찬하자, 모나미의 주가는 전일 대비 29.92% 급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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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시진(se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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