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관세 영향이 지속하는 가운데 현대와 기아자동차의 8월 미국 현지 판매량이 지난해 대비 10% 넘게 늘었습니다.
현대차 미국법인은 지난 8월 현지에서 8만8천523대가 판매돼 지난해 같은 달보다 12% 증가한 가운데, 전기차 판매가 72% 증가해 기존 기록을 경신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아 미국법인도 지난 8월 현지에서 8만3천7대를 판매해 작년 같은달 대비 실적이 10.4% 증가했으며, 특히 대형 전기 SUV EV9이 전월보다 54% 높은 실적을 기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태욱(tw@yna.co.kr)
현대차 미국법인은 지난 8월 현지에서 8만8천523대가 판매돼 지난해 같은 달보다 12% 증가한 가운데, 전기차 판매가 72% 증가해 기존 기록을 경신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아 미국법인도 지난 8월 현지에서 8만3천7대를 판매해 작년 같은달 대비 실적이 10.4% 증가했으며, 특히 대형 전기 SUV EV9이 전월보다 54% 높은 실적을 기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태욱(tw@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