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전남 광양항 물류창고에서 난 불이 엿새 만에 초기 진화됐습니다.
광양소방서 등에 따르면 광양시 도이동 물류창고에서 발생한 화재가 어제(19일) 오전 9시 15분쯤 초기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창고 안에 있는 알루미늄 부산물이 물에 닿으면 더 발화하는 특성 탓에 2,740여t의 흙을 사용해 진화 작업을 벌였습니다.
당국은 추가로 토사를 뿌려가며 재연소에 대비하고 있으며, 완진까지는 1~2주가 더 필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경인(kikim@yna.co.kr)
광양소방서 등에 따르면 광양시 도이동 물류창고에서 발생한 화재가 어제(19일) 오전 9시 15분쯤 초기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창고 안에 있는 알루미늄 부산물이 물에 닿으면 더 발화하는 특성 탓에 2,740여t의 흙을 사용해 진화 작업을 벌였습니다.
당국은 추가로 토사를 뿌려가며 재연소에 대비하고 있으며, 완진까지는 1~2주가 더 필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경인(kikim@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