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전국에서 미성년자 대상 유괴 미수 사건이 연이어 발생하자, 대검찰청이 전국 검찰청에 유괴 범죄에 대한 엄정 대처를 지시했습니다.
정성호 법무 장관의 지시에 따른 조치입니다.
대검은 사건 초기부터 경찰과 유기적 협력으로 구속영장을 적극적으로 청구하고, 여죄 수사와 피해자 보호조치를 철저히 하는 한편 재판 과정에서도 엄벌 기조를 강화할 방침입니다.
대검은 최근 서울 서대문구 미성년자 유괴 미수 사건과, 광명, 인천, 전주 등에서 유사 사례가 잇따라 사회적 불안이 커지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해 전국 검찰청에 이 같은 지시를 내렸다고 설명했습니다.
미성년자 대상 약취·유인 혐의로 검찰에 접수된 사람은 매년 2백 명에서 3백 명 정도로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채연(touche@yna.co.kr)
정성호 법무 장관의 지시에 따른 조치입니다.
대검은 사건 초기부터 경찰과 유기적 협력으로 구속영장을 적극적으로 청구하고, 여죄 수사와 피해자 보호조치를 철저히 하는 한편 재판 과정에서도 엄벌 기조를 강화할 방침입니다.
대검은 최근 서울 서대문구 미성년자 유괴 미수 사건과, 광명, 인천, 전주 등에서 유사 사례가 잇따라 사회적 불안이 커지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해 전국 검찰청에 이 같은 지시를 내렸다고 설명했습니다.
미성년자 대상 약취·유인 혐의로 검찰에 접수된 사람은 매년 2백 명에서 3백 명 정도로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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