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캄보디아 등 해외 국가에서 접수된 우리 국민의 실종 신고가 현재까지 500건이 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경찰청과 외교부에 올해 1월 1일부터 지난 23일까지 접수된 실종 신고는 총 513건이며, 이 중 안전 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건 162건에 달했습니다.
경찰은 지난 16일부터 특별 자수 기간도 운영 중인데 이 기간 태국 11건, 베트남 8건, 필리핀 7건 등 관련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박성주 국가수사본부장은 안전 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대상자들의 범죄 관련성 여부와 실제 피해 여부를 면밀히 확인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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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진(hojean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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