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씨의 국가유산 '사적 유용' 논란에 대해 국가유산청이 공식 사과했습니다.
허민 국가유산청장은 어제(29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국민 누구도 이해할 수 없는 사적 행위이고 특혜로 생각한다"라며 고개 숙였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조계원 의원은 "김건희 발길만 닿으면 종묘가 카페가 되고 어좌는 개인 소파로 전락하고 명성황후 침전은 침실로 취급된다"라며 질책했습니다.
김건희 씨는 경복궁과 창덕궁, 비원 등 고궁을 9차례 비공식 방문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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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형석(codealph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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